안녕하세요, <야구타임스>의 편집인 김홍석입니다.
2월 9일부로 <야구타임스>가 열흘 간의 베타테스터 기간을 끝내고 정식으로 오픈하였습니다. 디자인도 조금 변경되었구요, 그 동안 안보이던 광고도 생겼을 겁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상단 메뉴 바 맨 오른쪽에 있던 ‘게시판’의 이름이 바뀌었죠. <덕아웃>이라는 이름을 가진 게시판 겸 토론방이 생겼습니다. 당분간은 회원제로 운영될 거구요. 가입 절차가 간단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함께 야구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좋겠네요.
<야구타임스>는 야구팬 여러분과의 쌍방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덕아웃>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이곳에서의 이슈가 저희들 포스팅의 주요 소재가 될 테니까요. 장차 쌍방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해줄 가장 큰 원동력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의 베타테스트 기간에는 포스팅 내용에 있어서도 이런 저런 시험을 해보는 기간이었다면, 앞으로의 <야구타임스>는 진정한 블로그 언론으로서의 발을 내딛을 생각입니다.
궁극적으로 저희가 목표로 하는 것은 ‘야구 칼럼=야구타임스’가 되는 것이지만, 그렇게 완전히 자리 잡기 전까지는 다양한 시도를 해볼 생각입니다.
기대해주시구요.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