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베어스 전훈 포토뉴스] 지난 30일(토) 두산베어스의 전지훈련지인 미야자키 사이토 구장에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 선수가 방문, 김경문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선수단과 함께 하루 동안 훈련을 진행했다.
또한, 이날 김동주는 후배들에게 직접 배팅볼을 던져주며 즉석에서 타격에 대한 조언을 해주는 등 팀 내 최고참으로서 든든한 모습을 연출하기도.
한편, 두산베어스는 휴식일(2월 1일)을 하루 앞둔 31일(일) 비가 내린 날씨로 오전 실내 훈련만 실시하고 인근 사이토 온천으로 이동해 피로를 풀었다.
아래는 전지훈련 중인 두산 베어스 선수단의 훈련 모습이다.
후배들에게 직접 배팅볼을 던져주며 한 수 가르쳐주고 있는 김동주
지난 10년간 국가대표 3~4번 타자로 활약해온 이승엽(오른쪽)-김동주(왼쪽)가 훈련에 앞서 함께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카메라를 보고 'V'자를 그리고 있는 두산의 슈퍼스타 김현수
비장한 각오를 표정으로 나타내고 있는 민병헌
선수들 사이에서도 우뚝 솓은 207cm의 신인 투수 장민익
배팅연습을 하고 있는 이승엽을 김동주가 지켜보고 있다.
만세를 부르는 것같은 동작으로 스트레칭 중인 새 외국인 선수 히메네즈
// 야구타임스 김홍석(블로그 : MLBspeci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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